한국단단이연맹 │ 행강단 

since 2018

 

930112명의 단단이들이 행복한 꿈을 꾸는 곳

 

행강단은 대한민국 단(단 대)장 도경수가 2012년 서울에서 데뷔를 한 것이 기원이 되었습니다. 이날을 시작으로 각 국으로 퍼진 단원들이 오늘날 행강단이 되었습니다.